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만은 아닙니다.

잘 쉬기 위해서는 멈추는 기준과 다시 돌아오는 기준이 필요합니다. 그런 구조가 있을 때 휴식은 실천을 방해하지 않고 지탱합니다.